[2021.04.20.자 조선일보] 억울한 세무조사 당하셨습니까? 베테랑 세무사 7명이 도와드립니다. 땅집고가 법인이나 개인 사업자들이 세무조사 과정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도와주기 위해 국세청에서 다양한 세무 조사를 담당했던 베테랑 세무사 7명을 모아 드림팀을 꾸렸다. 오는 21일과 28일 기업과 개인 사업자 대상으로 ‘기업 세무조사 트렌드와 대응 전략-원데이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기업 최고경영자, 재무·회계 담당 임직원, 개인사업자에게 모두 유용하다.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전형 세무조사 대응 노하우를 공개한다. 국세청에 17년간 근무했던 유찬영 세무사(땅집고 택스클럽 센터장)이 좌장을 맡는다. 유 세무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세무 조사 원칙과 절차를 명확하게 이해해 억울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국세청에서 근무하다가 변호사로 전직해 세무관련 소송만 약 300건을 진행한 법률사무소 진영 감병욱 변호사는 다양한 소송 사례를 통해 납세자가 꼭 알아야 할 권리에 대해 소개한다. 국세청 세무조사 기획·현장 업무만 20년 넘게 담당했던 박영범 YB세무컨설팅 대표세무사, 서울국세청 조사 2국 1과장을 지낸 장동희 세무사, 서울국세청 조사국에서 근무한 정용 세무법인 세벗 대표세무사, 전 국세청 전산조사과에서 근무한 황승태 강사, 국세청 국제조세관리실에서 일했던 김병만 세무사 등 총 7명이 풍부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세무조사 대응 요령을 알려준다. 기업세무조사 대응전략 원데이 특강 3차는 오는 21일, 4차는 오는 28일에 각각 열린다.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총 6개 강좌다. 참가비는 40만원이며 회차당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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